Momentum Begins with Mood :좋은 기분이 좋은 흐름을 만든다 2026 NEW YEAR SPECIAL
Momentum Begins with Mood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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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위드에이엠입니다.
새로운 도전은 거창한 결심보다 ‘오늘의 컨디션’에서 시작되곤 합니다.
새해가 되면 누구나 마음속에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,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.
그런데 변화는 의지만으로 유지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.
오히려 우리가 놓치기 쉬운 건 기분(컨디션)일지도 모릅니다.
기분이 흔들리면 선택이 흔들리고, 선택이 흔들리면 도전도 쉽게 멈추게 됩니다.
그래서 이번 호는 이 문장으로 시작해봅니다.
“인생은 기분 관리야. 기분이 좋으면 행복한 거지.”
(출처: 유튜브 채널 ‘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’ 에서 인용되어 회자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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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미지 출처 유튜브 채널 ‘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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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은 감정처럼 보이지만, 사실은 하루의 실행력을 만드는 ‘환경’에 가깝습니다.
기분이 좋을 때 우리는 더 쉽게 시작하고, 더 오래 버팁니다.
반대로 기분이 가라앉아 있으면 작은 일도 크게 느껴지곤 합니다.
그래서 새해의 첫 정리는 목표보다 먼저, 컨디션을 올리는 루틴이면 충분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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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정리 하나만 합니다. (책상/가방/침대 중 1개)
- 몸을 먼저 깨웁니다. (스트레칭 1분)
- “완벽하게” 대신 “5분만” 해봅니다.
기분을 관리한다는 건, 결국 내가 나를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방식을 만드는 일입니다.
영화 트루먼쇼(The Truman Show) 의 트루먼 버뱅크는 익숙했던 세상을 뒤로하고,
마지막 인사와 함께 문을 열고 나갑니다.
기분이 만들어준 용기 하나가, 결국 새로운 도전을 “계속”하게 하니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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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미지 출처 트루먼쇼(The Truman Show)의 명대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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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°02
자신감은 ‘성격’이 아니라 ‘쌓이는 감각’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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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감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, 작은 성공이 반복되며 만들어지는 감각입니다.
심리학자 알버트 반두라(Albert Bandura)는 이 힘을 자기효능감(Self-efficacy)으로 설명합니다.
“내가 해낼 수 있다”는 믿음이 높을수록 사람은 더 쉽게 시작하고, 더 오래 노력하며, 쉽게 포기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인다고 말합니다.
(출처: Bandura, Self-efficacy: Toward a Unifying Theory of Behavioral Change (1977))
그래서 자신감은 크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, 작게 해내며 쌓이는 것이더라고요.
- 목표는 크게 세워도 괜찮습니다.
- 다만 실행은 작게 쪼개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“운동해야지”보다 → “운동복 입기”
- “완벽히”보다 → “2분만”
with AM의 원단 개발 또한 절대 한 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.
테스트하고, 수정하고, 다시 제안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결국 더 좋은 결과에 도달합니다.
자신감도 그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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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°03
“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”라는 문장을 바꿔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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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자주 스스로를 규정합니다.
“나는 원래 안 돼”, “나는 원래 꾸준히 못 해.”
하지만 이 문장들은 사실 나의 정체성이라기보다, 습관처럼 굳어진 설명일지도 모릅니다.
철학자이자 인지과학자 (대니얼 데닛(Daniel C. Dennett)은 ‘자아’를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, 우리가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서사야기의 중심처럼 설명합니다.
(출처: Dennett, The Self as a Center of Narrative Gravity (1992)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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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이미지 출처 : 철학자 대니얼 데닛(Daniel C. Dennett) Nytimes 공식 홈페이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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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새해엔 새 사람이 되기보다, 내 이야기를 더 좋은 방향으로 다시 쓰는 것이 현실적인 출발이 됩니다.
- “나는 원래 못해” → “지금은 낯설 뿐입니다.”
- “나는 꾸준히 못해” → “작게 시작하면 이어갈 수 있습니다.”
- “나는 자신감이 없어” → “나는 자신감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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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‘새로운 원단’을 만들고, ‘새로운 시장’에 도전합니다
이번 호의 주제인 자신감과 새로운 도전은, 사실 with AM이 매년 실천해온 방식과도 맞닿아 있습니다.
우리는 새로운 원단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,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반복합니다.
그리고 그 원단을 더 넓은 무대에서 소개하기 위해,
글로벌 전시에 꾸준히 참여하며 새로운 시장을 두드립니다. (Milano Unica & Première Vision Paris)
이 과정은 쉽지 않지만, with AM은 이 도전을 통해 더욱 단단해집니다.
실패도 경험의 일부로 받아들이고, 더 나은 다음을 위해 학습하며 성장합니다.
그 반복이 결국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집니다.
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.
with AM은 올해도, 새로운 원단과 새로운 시장을 향해 꾸준히 나아갑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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